의뢰인 A씨는 배우자 B씨의 잦은 음주·외박과 가정 무관심, 부모님에 대한 폭언, 일방적 별거로 혼인관계가 파탄되었으나 B씨가 이혼을 거부하자 법무법인 고운에 이혼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고운은 혼인 파탄 사유와 A씨의 주 양육자 지위를 입증하고 상대 주장에 적극 대응하였으며, 그 결과 이혼이 인용되고 A씨가 청구한 양육비 전액을 지급받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개요
의뢰인 A씨의 배우자 B씨는 잦은 음주와 외박 등으로 가정에 무관심하였고, A씨의 부모님에게도 폭언을 일삼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다툼이 잦아지고 급기야 B씨는 A씨의 동의 없이 집을 나가 별거를 시작하였습니다.